윤동주 「서시」(1941)가 원고지 위에 한 칸씩 쓰여집니다. 글자를 통째로 띄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획순 그대로 잉크가 채워집니다.
속도·크기·글자 크기·획 두께를 바꿔가며 볼 수 있습니다.